공지사항

2007년 3월 21일 휴진 안내

| 2008.07.13 08:00 | 조회 2301

 

안녕하세요?

맘존 여성 병원의 김승만입니다.

 

3월 21일 의료법 개악 저지를 위한 범의료인 궐기 대회 참석을 위해 외래 진료를 휴진합니다.

불편을 끼쳐 드려서 죄송하며 응급 환자 진료나 분만은 가능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래 글은 대구 효경 산부인과 원장님 글인데 저희 생각을 대신해서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의료법 개정 반대 궐기대회 (서울 과천) 참석차 휴진합니다..
대구시내 아니 우리나라 개인의원 전부 다 그날 휴진입니다..
그날은 종합병원 대학병원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얘기 듣고보니 알아보니..
의료법이 정부안대로 개정되면 조만간에 우리나라 개인의원은 다 문 닫을 상황이 되겠더라고요..
한마디로 의사는 정부의 노예화가 되게 돼있는 법인데요..
의사가 하는 모든 행위들이 다 정부의 간섭과 통제를 받게되어있습니다..
북한처럼 의료 사회주의를 계획하는 현 정권입니다..
정권에 무조건 복종하는 의사..
진료하고 나라에서 월급받는 의사..

개정되는 의료법에 의하면 앞으로는 의사들에게만 국민의 의료를 맡기지만은 않는다고 하네요..
의사 말고 어느 누구라도 돌팔이 시술자들도  다 병원도 개원하고 진료할 수 있게 만든다고 하네요..
이젠 지금보다 더 쉽게 간편하게  비싼 의료비 병원비 안 들이고도 진료를 받게될것 같습니다...
단 아무나에게 말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서 생길  합병증 부작용 들은 누가 다 책임질건지...
정부는 나 몰라라 하겠지요..
의료 보험 재정만 덜 나가면 되고 국민들 의료비 지출만 줄어들면 만족하는 정부이니까요..
 
국민 여러분들은 이제 세계 최고 수준의 우리 대한민국 의사들에게 진료받고 수술받기를 포기하십시요...
싸구려 동남아 중국 수준의 의료시술 진료를 받을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돈 많은 분들은 해외로 나가시겠지만...
여론(언론)의 장막에 가려서 국민 여러분들은 의사들의 밥그릇 챙기기로 알고있겠지만...
언젠가 나중에 세월이 흘러 오늘날 의사들의 행동과 주장을 이해할 날이 오면
그때는 이미 때가 늦습니다...

국민 여러분.. 환자 여러분...
수요일날은 우리 의사들의  여러분들에 대한 불편끼쳐 드림을 이해해 주십시요..
먼 훗날 여러분들의 더 큰 불편을 끼쳐 드리지 않기 위함입니다..
 
효경산부인과의원 원장 손효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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